[BF TALK] 트리플세븐 “‘PRESENTE’ 위해 각자 노력한 점은요…”②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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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777(트리플세븐)이 데뷔곡 ‘PRESENTE(프레젠떼)’를 위해 각자 노력한 부분을 소개했다.

 

777 건민은 최근 ‘PRESENTE’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이번 곡을 위해 섹시함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해봤다. 이번 곡을 통해 가장 섹시한 캐릭터가 되고 싶었다”며 웃었다.


“사실 이번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는 유지, 희도인 것 같아요. 둘의 커플 퍼포먼스도 있으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건민)

 

이에 유지는 “써드아이로 활동할 땐 노출이 아예 없었다. 이번엔 반바지도 입고 약간의 노출도 있어서 다이어트, 운동을 열심히 했다. 사진 촬영할 때 포즈에 신경도 많이 썼다”고 밝혔다.


희도는 “제 의상은 몸이 드러나는 부분이 많더라. 꾸준한 운동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하은은 “여름인데다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였기 때문에 비주얼은 물론 체력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었다”며 “깔끔한 음식을 챙겨먹으면서 식단 관리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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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도 “콘셉트, 개성이 확실하다 보니 비주얼적으로도 날씬해보여야 뚜렷하게 드러날 것 같아 식단 관리, 운동에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제이훈 역시 “체중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와 어느 정도의 운동을 병행했다”며 “큰맘 먹고 수염 왁싱도 해보았다. 굉장히 아팠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주기적으로 해보려고 한다”며 미소 지었다.

진석은 “항상 댄디한 이미지였다. 이번엔 섹시함을 보여드리려고 탈색도 해봤다. 여러분들께 색다른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부연했다.

한편, 777은 GH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그룹 비아이지와 써드아이가 결성한 프로젝트 시즌 혼성그룹이다. 이번 여름을 시작으로 매 계절에 맞는 곡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PRESENTE’는 에너제틱한 트랩 비트를 기반으로 한 스패니쉬 뭄바톤 그루브 위에 감성적인 멜로디 탑 라인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라틴팝 댄스곡이다. 라틴 음악의 본고장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제작된 이 곡은 마블 어벤져스 인터내셔널판 주제곡 ‘In Memories(인 메모리즈)’, 오마이걸 ‘살짝 설렜어’ ‘비밀정원’ 등을 작업한 K팝 히트곡 메이커 STEVEN LEE(스티븐 리)와 스페인 유명 싱어송라이터 Paula Rojo(파울라 로조)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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