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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세븐, ‘PRESENTE’ 최초공개부터 센스 만점 토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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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그룹 777이 ‘ASC’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


프로젝트 그룹 777은 오늘 10일 아리랑TV ‘ASC(애프터 스쿨 클럽)’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777 멤버들은 데뷔곡 ‘PRESENTE’에 대한 다채로운 토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희도는 처음 팀이 결성되었을 때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저희끼리는 오래 봐왔다. 연습생 때부터 봐왔는데 이렇게 같이 활동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유지는 “저는 되게 좋았다. 오빠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저는 상상도 많이 했다”고 장난스럽게 덧붙여 ‘찐우정’을 뽐냈다.

또한, ‘킬링 파트’를 묻는 질문에 진석은 본인의 파트를, 유지는 하은의 고음 파트를 꼽으며 즉석 무반주 라이브가 펼쳐졌다. 진석은 키를 잘못 잡아 원곡보다 높게 불렀음에도 완벽한 고음처리로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했다.

특히 건민은 “물에서 군무를 찍는 신이 있었는데 춤을 추다가 막내 진석에게 어퍼컷을 맞았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진석이 “고의가 아니었다. 제 주먹도 너무 아팠다. 저는 건민이 형 얼굴이 아니라 주먹을 친 줄 알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자 건민은 “그게 경락 효과가 있었다. 덕분에 뮤직비디오를 더 잘 찍을 수 있었다. 고맙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이어 유림은 “진짜 불이 나오는 특수효과가 있었다. 그래서 제가 더위를 먹었다. 춤추고, 누워있고, 춤추고, 눕고 그랬다”며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더위 투혼’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이날 777 멤버들은 아직 발매되지 않은 ‘PRESENTE’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777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정열적인 커플 댄스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777의 데뷔곡 ‘PRESENTE’는 에너제틱한 트랩(Trap) 비트를 기반으로 한 스패니쉬 뭄바톤 그루브 위에 감성적인 멜로디 탑 라인이 절묘히 어우러진 라틴팝 댄스곡이다. 라틴 음악의 본 고장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제작된 이 곡은 마블 어벤져스의 인터내셔널판 주제곡 ‘In Memories’,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비밀정원’ 등을 작업한 K-pop 히트곡 메이커 스티븐 리(STEVEN LEE)와 스페인 유명 싱어송라이터 파울라 로조(Paula Rojo)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냈다.

777은 가수 비아이지와 써드아이가 뭉쳐 탄생한 프로젝트 시즌 그룹이다. 777은 이번 여름을 시작으로 매 시즌 계절에 맞는 곡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777(트리플세븐)의 ‘PRESENTE’는 오늘 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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